하와이 주지사 "신종 코로나 관련 여행제한 성급했다" > 로컬뉴스/미국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로컬뉴스/미국뉴스

하와이 주지사 "신종 코로나 관련 여행제한 성급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808 댓글 0건 조회 193회 20-02-05 08:23

본문

조슈아 그린 하와이 주지사 <자료사진> © AFP=뉴스1

미국 하와이 주당국이 중국인 관광객 등에 대한 연방정부의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조슈아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2일(현지시간) 보도된 하와이 KITV와의 인터뷰에서 "연방정부가 해당 조치를 지난달 31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우린 결코 서두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가 하와이까지 퍼질 것이라곤 생각지 않는다"면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손을 잘 씻는 등 예방조치만 잘 취하면 두려워할 필요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린 주지사는 "하와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일하고 있다"면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확실히 하고 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도 말했다.


미 연방정부는 지난달 31일 중국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중국발 항공기 운항과 중국인 및 중국 방문 외국 국적자의 미국 입국이 금지된 상태다.


미 정부는 또 최근 2주 내 중국을 여행한 자국민에 대해선 호놀룰루 등 11개 공항을 통해서만 미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 CNN은 "미 정부가 중국에서 온 입국자에 대해 새로운 규칙을 시행했지만, 일부 정부 관계자들은 불편해하고 있다"며 "연방정부가 전염병 대응의 최전방으로 삼고 있는 하와이 당국이 특히 그렇다"고 전했다.


http://news1.kr/articles/?3833116

Total 182건 1 페이지
  • 게시물 검색
로컬뉴스/미국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 maui 47 02-17
181 808 18 02-15
180 808 37 02-13
179 808 32 02-12
178 마우인 29 02-09
177 808 31 02-07
열람중 808 196 02-05
175 maui 139 02-04
174 808 54 02-04
173 808 118 01-31
172 808 145 01-31
171 808 106 01-22
170 하와이의힘 112 01-21
169 maui 114 01-21
168 808 68 01-20
167 808 58 01-20
166 808 109 01-20
165 808 99 01-19
164 808 77 01-16
163 808 77 01-10
162 808 70 01-10
161 maui 58 01-08
160 808 89 01-01
159 808 105 01-01
158 808 61 12-30
157 808 55 12-30
156 808 71 12-27
155 808 74 12-27
154 시골 88 12-26
153 808 144 12-07

Copyright © 808KOREAN.NET All rights reserved.